범기 블로그

이호재, 차범근의 클럽 다름슈타트 이적 임박 — 40년 만의 한국 선수

이기형 감독의 아들로도 알려진 축구선수 이호재가 독일 분데스리가2 다름슈타트로의 이적이 임박했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다. 다름슈타트는 그냥 평범한 독일 하부 리그 팀이 아니다. 차범근이 1978년 독일 무대에 처음 발을 디뎠던 바로 그 팀이다. 한국 축구 역사에서 의미 있는 클럽에 40년이 지나 또 다른 한국 선수가 입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