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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플러스, 구직부터 재직까지 한 번에 지원받는 방법

취업준비 중이거나 중소기업 재직 중인 만 15~34세 청년이라면 청년미래플러스 꼭 확인해보세요.

청년미래플러스, 구직부터 재직까지 한 번에 지원받는 방법

취업 준비 중이거나 중소기업에 막 들어간 청년이라면 챙겨볼 만한 사업이에요.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청년미래플러스인데, 구직부터 재직, 조직문화 개선까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지원해요.

신청 대상

  • 만 15세 ~ 34세 (군 경력자는 최대 39세까지 가능)
  • 전국, 소득·학력·전공 제한 없음
  • 상시 모집 (기간 제한 없음)

총 5,400명 규모예요.

세 가지 지원 유형

구직청년 프로그램은 미취업 청년 대상이에요. 취업 컨설팅, 맞춤형 직무교육, 멘토링, 취업 연계까지 받을 수 있어요. 재학생은 참여가 안 되고, 졸업예정자는 가능해요.

재직청년 프로그램은 중소·중견기업에 채용된 지 3년 이내인 청년을 위한 거예요. 온보딩 교육, 직무교육, 멘토링, 경력설계까지 지원해줘서 직장에 빨리 안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은 청년 직원을 둔 기업의 CEO나 중간관리자, 인사담당자가 대상이에요. 청년세대 이해, 커뮤니케이션, 공정채용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어떻게 신청하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7개 기관에 직접 문의하면 돼요. 운영기관 목록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기관마다 모집 일정이나 프로그램 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내 지역 운영기관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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