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구직 중인 청년이라면 알아두세요
취업이 어려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 지원금을 주는 제도예요. 구직 중인 청년이라면 이 제도를 활용하는 기업을 노려볼 수 있어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구직 중인 청년이라면 알아두세요
취업이 잘 안 되는 청년을 채용하면 기업에 지원금을 주는 제도예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인데, 기업 입장에선 채용 부담이 줄고, 청년 입장에선 이 제도를 활용하는 기업에 취업하면 정규직으로 안착할 기회가 생겨요.
대상 청년
- 만 15세 ~ 34세
- 미취업 상태
-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근속 조건
- 주 28시간 이상, 월급 450만 원 이하
수도권 기준으로는 4개월 이상 실업 상태거나 고졸 이하 청년이 취업애로청년으로 분류돼요. 비수도권은 조건이 좀 더 넓어요.
두 가지 유형
유형 Ⅰ은 취업이 어려운 청년의 취업을 촉진하는 게 목적이에요. 수도권 5인 이상 중소기업이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지원금을 받아요.
유형 Ⅱ는 제조업 등 인력난이 심한 업종에 청년을 채용하는 경우예요. 6개월 이상 근속하면 청년도 장기근속 인센티브를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방법
고용24 사이트에서 신청해요. 기업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운영기관을 선택해서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상시 접수라 기간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해요. 자세한 요건은 운영기관에 문의하거나 2026년도 사업운영 지침을 확인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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