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완전이적 확정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이적했어요. 이적료는 약 665억원으로 한국 선수 역대 2위 규모예요.
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완전이적 확정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라리가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이적했다.
이적 조건
- 이적료: 약 665억원 (한국 선수 역대 2위)
- 계약기간: 2031년 6월 30일까지
- 등번호: 7번
PSG에서의 3시즌
PSG에서 3시즌 동안 리그 1 기준 80경기에 출전해 12골 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평균 출전 시간은 58분으로 주전 자리를 완전히 꿰차지는 못했지만 팀 내 중요한 자원으로 활약했다.
다시 스페인으로
이강인은 발렌시아 유스 출신으로 스페인 무대에서 성장한 선수다. PSG 이적 전에도 라리가에서 활약했던 만큼, 이번 아틀레티코 이적은 익숙한 환경으로 돌아오는 셈이다.
이강인은 이적 후 “새로운 도전을 기대한다”며 팬들과 함께 새 모험을 즐기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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