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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즈굿 'got jazz?' 팝업스토어 — 비이커 한남, 8월 6일 오픈

레코드 컬처 브랜드 사운즈굿 'got jazz?' 팝업스토어. 8월 6일부터 31일까지 비이커 한남. Jazz·Soul·Funk·Disco 바이닐 큐레이션 + 신제품 최초 공개.

사운즈굿 'got jazz?' 팝업스토어 — 비이커 한남, 8월 6일 오픈

재즈를 좋아하거나 바이닐에 관심 있다면 이번 팝업이 맞아요. 레코드 컬처 브랜드 사운즈굿(SOUNDS GOOD)이 ‘got jazz?’라는 이름으로 한남동 비이커에 팝업을 열어요. 내일(8월 6일)부터 시작이에요.

팝업 기본 정보

항목내용
기간2026.08.06(목) ~ 08.31(월)
운영 시간11:00 ~ 20:00
장소비이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주소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뭐가 있나요

바이닐 구성이 눈에 띄어요. Miles Davis, John Coltrane, Sade, Thelonious Monk 같은 재즈·소울 명반들이 진열돼 있고, 직접 꺼내보고 들을 수 있는 턴테이블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그냥 구경하다 한 장 집어들기 좋은 구조예요.

굿즈도 꽤 괜찮아요. ‘got jazz?’ 로고가 들어간 토트백이랑 티셔츠, 바이닐 클리닝 키트까지 있어요. 레코드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실용적인 아이템들이에요.

핵심은 Exclusive Collection — On-Site Event Only 섹션이에요. 현장에서만 구할 수 있는 한정 아이템이 따로 있고, 사운즈굿 신제품도 이번 팝업에서 최초 공개해요. 온라인으로는 못 사는 물건들이니 관심 있으면 현장 가는 게 맞아요.

사운즈굿이 어떤 브랜드냐면

Jazz·Soul·Funk·Disco 장르를 중심으로 바이닐을 큐레이션하는 레코드 컬처 브랜드예요. 음반만 파는 게 아니라 레코드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제안하는 쪽에 가까워요. 팝업 이름 ‘got jazz?’도 단순히 재즈 좋아하냐는 질문이 아니라, “이 분위기 알아?”에 더 가까운 뉘앙스예요.

비이커 한남

공간 자체가 넓고 분위기 있어요. 한남동 특성상 주변에 카페·식당도 많아서 팝업만 보러 가도 하루 코스로 짜기 좋아요. 이태원로 241이면 한남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예요.

8월 한 달 내내 운영하니까 오픈 당일에 달려갈 필요는 없지만, 한정 아이템은 초반에 소진될 수 있으니 관심 있으면 빨리 가는 게 나아요.


서울 다른 팝업 일정도 확인해보세요. → 더현대서울 해즈빈호텔 팝업 (8/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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